• 5개 만점에 4.0

    슈퍼 드라이브

    • 작성자:

    매우 좋음 그러나 단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선이 고정이란점, 선이 꺽이거나 고장이 나면 기기전체를 AS하거나 교체해야 되는데.시간.비용이들고. 만일 분리형이라면 보관.휴대도 용이하고 더 경제적으로 생각됨.
    아직 노트북이 오지않아 사용은 해보지 못함,그러나 매우 좋을 거란 확신.

    (382 명 중 30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딱 목적에 맞는..

    • 작성자: 작성 지역 Yangjusi

    맥북에어를 사용하는데, 불가피하게 cd 로 설치해야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편리합니다. 딱 목적에 맞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제품이에요.
    그래도 이게 있으니까, 여러가지 편리함은 있습니다.
    제약 없이 영화 볼 수 있는 것도 그렇고, 음악 cd 들도 mp3로 구울 수 있게 되었네요.
    간간히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11 명 중 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USB허브에 연결하면 작동이 안되요

    • 작성자: 작성 지역 김제시

    사실 맥북 프로 2013년형 살당시 자세히 알아보지 못한 저의 불찰이긴 하지만, CD나 DVD의 사용이 빈번한 저로써는 본체에 처음부터 달려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에서 먹고들어가기도 하고 DVD라이팅 기능까지 가능하니 디자인면에서나 기능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긴 합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USB허브를 통해서 연결하면 전원 연결이 필요하다는 메세지와 함께 작동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아직 애플에서 나온 USB허브를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요즘 이거떼문에 불편한점이 많네요. 구입하실 분들 참조하시길

    (7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