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와 리눅스 등의 몇 가지 운영체제를 동시에 쓰는 사무실에서 작업중입니다.
전에는 사이드바에서 네트워크를 그룹화하는 것이 매우 간단했는데요,
스노우 레퍼드를 쓰면서 이 점이 매우 어려워 졌습니다. 제가 잘 못찾는 것인 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를 참조해서 어느 정도 편하게 구축은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많이 갑갑해졌습니다.
좀 더 직관적으로 바로 보는 것까지는 편하지만 그 점이 좀 불편하네요.
그 외에는 매우 빨라졌고 익숙하고 편안한 맥다운 환경을 더 적은 용량으로 설치되고도 64비트로 제공해줘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