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및 선호도

5개 만점에 4.0

(80 {전체} 사용후기 {사용후기} 기준)

  • 5개 만점에 4.0

    만족합니다만 배터리 사용 기간이 짧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북구

    2013년 1월말 최신형 아이맥을 사면서 두 달 정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일단 스크롤 휠 대신 멀티 터치가 가능한 마우스 표면 덕에 스크롤이 편리하고 제스쳐 사용도 매우 훌륭합니다. 가끔 엉뚱한 스크롤이나 스마트 줌이 작동하는 손동작을 하기도 하지만 아주 가끔이니 넘어가는 합니다.
    묵직해서 사용하면 피로할 것 같지만 하루 종일 일하는데도 괜찮습니다.

    문제는 배터리 사용량인데요. 구입할 때 들어있던 AA 건전지 2개가 한 달 사용 후 바꿨는데, 한 달 뒤에 또 바꿨습니다. 애플에서 파는 충전기를 가야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니면 수십개 들이 배태리를 만원 돈으로 구입하던가요.

    같은 시기에 사용을 시작한 무선 키보드는 아직도 배터리가 100% 남았다고 하니 무선 키보드의 배터리 관리 기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멋있고 다양한 제스처가 가능한 매직 마우스 추천합니다!

    (7 명 중 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만족합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yongin

    조금 무거운데 매우 만족합니다

    (3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아~~디자인은 정말 좋은데 ...

    • 작성자: 작성 지역 Goyangsi

    디자인 만으로 일단 별4개는 먹고 들어 가는데 다른곳에 마이너스 요소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립감이 정말 ....너무 않좋습니다.
    마우스는 오래 사용해도 손목이나 손에 부담을 덜주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작업을 마니 하시는 분이나 게임용으로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맥을 사용하는 유저인데 윈도우에서는 감도 또한 너무 안좋습니다.
    맥에서 사용시에는 디자인 작업 할때는 사용할 수가 없고 웹서핑등의 간단한 작업할때는 거의
    모든 맥 유저 분들이 그렇듯 트랙 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입하시면 일단 만족은 되는데 일주일을 넘기 힘들 더군요 ..전 그냥 디피용으로 사용중입니다.

    (15 명 중 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하도 평점이 낮아서...

    • 작성자: 작성 지역 Geumsan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라지만 의외네요. 이정도로 평점이 낮다니... 2011년 버전은 좀 나쁜거였는지 몰라도 저는 2012년 8월께 리퍼제품을 산 것이니 좀 늦은제품이라 그런가요? 다른 무선마우스보다 오래쓰던데요. 하지만 Wireless 키보드보단 빨리 닳는것은 사실입니다. 클릭감도 처음엔 좀 무겁다 싶었는데 밀도감이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아무튼 제가 써 본 마우스 중엔 베스트가 아닌가 싶네요. 마우스의 단점이라기 보다 파인더에서도 브라우저처럼 한손가락 쓸기를 하면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는 기능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이나 사용 편의성에서 생각하면 말이죠.

    (6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사실 조금 비싼 가격에 망설였는데 정말 최고네요!

    • 작성자: 작성 지역 Guro-dong Guro-gu

    아직 사용한지 몇일 되지는 않았지만, 사용할때 마다 느끼는게 "정말 마우스 잘만들었다" 입니다.
    모든제품에 장점만 존재하는건 아니듯이 표면이 유리라서 손에 물기가 묻거나 그럴땐 스크롤 시 뻑뻑한 느낌때문에 동장이 잘안되는점은 있네요.

    (5 명 중 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1.0

    한달 정도 쓰다가 그냥 모셔놓고 있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CUPERTINO

    디자인 하나는 끝내줍니다만, 그 이외의 부분들(마우스가 가져야 할 기본기들)에 있어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가 힘듭니다.
    가장 불만스러운 부분은 배터리 부분으로 한달을 못넘깁니다. 이거 교체하는 데 드는 유지비가 너무 당혹스러울 정도입니다. 마우스 하단에 전원 스위치가 있어서 항상 OFF로 해 두는 데도 그렇습니다.
    마우스 윗부분도 터치 방식이라 윈도 벌크 마우스처럼 무엇인가 내가 취하려는 액션을 하기도 전에 (습관적으로) 클릭이 되버리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 윈도 마우스는 버튼을 손가락으로 살살살 건드리다가도(마치 공부하면서 연필돌리는 습관처럼) 일단은 버튼을 눌러줘야 반응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행위조차도 인식을 해 버리기 때문에 손가락에 긴장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한달 정도 쓰다가 고이모셔놓고 윈도 벌크 마우스 꽂아서 쓰고 있습니다.

    (31 명 중 2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맥환경에선 쓸만한 것 같아요

    • 작성자: 작성 지역 경기도 광주시

    맥 환경에서는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배터리가 좀 빨리 다는 느낌이 있기는한데 조금만 신경써서
    않 쓸 때는 꺼두는 식으로 하면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좀 무겁긴한데

    (24 명 중 1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그저 쓸만한, 예쁜 무선마우스

    • 작성자:

    장점

    1. 예쁘다.
    :애플 제품이 다 그렇듯, 디자인은 참 좋습니다.
    2. 터치방식의 휠스크롤
    :이건 매직 마우스만의 최대 장점입니다만, 절대로 '휠에 떄가 끼는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휠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항상 같은 휠성능을 보여줍니다.
    3. 튀지 않는다.(고속반응이 좋다)
    :상세 스펙이 없기 떄문에 정확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최대 가속G가 매우 높은것으로 보입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가속G가 낮은 마우스의 경우는 마우스를 아주 빠르게 움직였을 때, 마우스가 반응하지 못해서 커서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아직 그런 현상을 경험하진 못했습니다. 게이밍 마우스 수준입니다.
    4. 좌우 클릭이 명확하다.
    :마이티 마우스는 우클릭이 별로 상태가 안좋다는 평이 많은데, 매직마우스는 딱 절반만 넘어가면 우클릭으로 인식합니다. (테스트해본 결과, 터치를 인식해서 우측면에 손이 닿은 상태서 클릭하면 우클릭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점
    1. 좌우 동시클릭 불가
    :클릭시 판넬 전체가 움직이는 탓에 좌우 클릭을 동시에 행할수 없습니다. 이는 '게임용도'로는 부적합하다는 말이 되지요.
    2. 투핑거 스크롤링
    :매직마우스는 투핑거 스크롤링이 가능한데, 문제는 이게 생각보다 힘듭니다. 두 손가락을 동시에 움직여야 반응하는데, 스크롤보다는 마우스가 움직이는 일이 더 많습니다. 가벼워서요.
    3. 플라스틱 재질의 윗판
    :터치패드처럼 유리재질이 아닌탓에 스크래치가 잘 나는것도 문제지만 손에 땀이라도 나면 스크롤감이 참 안좋습니다. 뻑뻑해지죠.
    4. 저속반응이 안좋다.(dpi(cpi)가 높지는 않다)
    :초당 0.1mm 정도로 움직이면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는 보통 dpi가 낮은 마우스에서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dpi(cpi)가 낮다고 생각됩니다. 대략 400 혹은 그 이하인듯 합니다.

    (63 명 중 5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가격만 제외하고 좋네요.

    • 작성자: 작성 지역 Milryang

    마우스 속도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 그러한 걱정을 한번에 날려버려주네요.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될 만한 사항은 가격이 고가이다?
    정도 될거 같네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34 명 중 2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좋기는하나 단점 있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Bongcheon-dong

    무선 키보드와 같이 사용합니다.
    무선키보드는 사용하지 않을시 즉 맥이 꺼지면 자동 절전모드로 들어갑니다.

    매직 마우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을시에도 마우스 전원이 켜져있다면 배터리가 소모 되며,
    블루투스가 켜져있는 맥에 마우스 전원을 켠다면 자동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설정에 들어가 연결버튼을 눌러야 설정이 됩니다.
    (맥을 켜기전에 마우스전원을 켜놓으면 인식이 됩니다..)

    전원을 껏다가 켜야하는 마우스인데 인식율이 좋지 못합니다.

    위와 같이 이야기하는 이유는
    무선 키보드의 경우 어떤경우든 전원을 껏다 켜도 자동 인식이 100프로 됩니다.
    연결 상태에서 키보드전원을 끄면 키보드 끔이라는 창이 뜹니다.

    반면 매직 마우스의 경우 연결 상태에서 마우스 전원을 끄면 연결유실로 나옵니다.

    인식율이 무선키보드와 같았더라면 훨씬 사용하기 용이 했을 것이지만
    이미 생산된지 오래된 제품이라 다음 업그레이드 버전의 마우스를 기대해봅니다.

    구입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60 명 중 5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맥 사용자라면,

    • 작성자: 작성 지역 Dong-gu

    처음 연결해서 커서 이동속도를 기본으로 설정 해 놓았을 경우 평소 윈도우 pc 사용할 때처럼 마우스를 움직이면 커서 이동속도가 좀 느린 부분이 처음 쓰실 때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설정에 들어가서 커서 이동속도를 조절하면 해결이 되는데, 꼭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노트북용 mini size 마우스보다 약간 무거운 정도의 무게밖에 안 되기 때문에 기본 설정된 상태에서도 곧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 상태에서는 오히려 포인터 속도가 느리다는 점이 마우스로 세밀한 작업을 할 때 유리하게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Magic Trackpad 가 있으면 별로 필요 없을 것 같다는 분들도 계신데, Magic Trackpad 에서 제스쳐 기능을 빼고 본다면, 차라리 Magic Mouse가 손목도 덜 피곤하고, Drag & Drop 에는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gic Trackpad는 Drag & Drop 할 때 트랙패드 위에서만 움직여야 하는 제약이 있어서 신경 쓰일 때가 종종 있네요.

    그리고 Magic Mouse 는 적외선방식이 아닌 레이저 방식 광마우스라는 점도 있고, 바닥부분 처리가 다른 마우스랑은 조금 다르게 되어 있어서 어지간하면 마우스패드를 쓰지 않는 게 사용하기 더 편합니다. 참고하세요^^

    (25 명 중 2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애플 제품은 참으로 신세계네요.

    • 작성자: 작성 지역 Gunpo

    이번에 맥북에어를 구입하고 맥의 신세계에 빠져 있을 무렵.
    트랙패드냐 아니면 매직마우스냐. 아니면 걍 블루투스 마우스 다른 걸 구하냐.
    고민아닌 고민에 빠져 있다가 일때문에도 마우스를 사용해야 편할 듯 하여 매직마우스로 선택.
    여러 후기들을 봤을 때 모두 감도가 안 좋다, 디자인빼면 아무것도 없다 이런 평들이 많더군요.
    직접 사용해본 결과 감도. 괜찮습니다.
    윈도우 전용 컴에서 사용하는게 아닌 맥에 쓰신다면 한번 쯤 써볼만하네요.
    아주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후덜덜하여 추천은 힘들지만, 블투마우스 생각 중이시면 고려해 보세요~
    즐겁게 사용하실 수 있을듯~

    (18 명 중 1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대체로 편리합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Eden

    OS X과의 조합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다 기능 적이며, 디자인도 훌륭하고 배터리 소모가 적습니다.
    물리적인 휠스크롤링이 아닌 점에서 조용하기도 하구요.

    그러나 두 가지 단점을 발견 했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사용중에 가끔씩 우클릭 인식점이
    상당히 오른쪽에서만 동작할때가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익숙한 감각대로 우클릭 했다가는
    좌클릭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또한, 휠이 물리적으로 구현되어있는 것 이 아니라서
    휠클릭 동작을 단축키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에서
    프로그램 사용시 한가지 기능을 잃는다는 점.

    (25 명 중 1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처음엔 실망했는데...

    • 작성자: 작성 지역 Seoul

    처음 샀을 때 반응속도하고 그립은 별 불만 없었는데, 마우스 스크롤(가속이 되는 느낌)이 보통 윈도우에서 쓰던 마우스하고 너무 달라서 작은 버튼 누르기가 많이 힘들어서 후회했는데, 익숙해지니 문제가 없네요. 스크롤이 위아래 뿐만 아니라 좌우로 되는 것도 너무 좋고, 제스쳐 입력까지 해놓으면 파인더를 열거나 새 탭을 띄우고 닫고 새로고침하는 것 등이 손 까딱만 하면 가능하게 됩니다. 게임만 안 하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특히 아이맥이라서 트랙패드가 없다면). fps 게임에선 가속되는 스크롤에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네요....

    (31 명 중 2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사용후기입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pyong Teak

    저는 그립감 불만이 없습니다.
    높이가 낮아서 오히려 안정감이 있네요
    180 70 성인 남자입니다.

    이제 무선키보드 사면 되겠네요 에어13쓰는데 좀 불편한감이 있습니다
    키보드 굴려가며 쓰는 체질이라...

    (27 명 중 1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디자인

    • 작성자: 작성 지역 Cheonan-si

    디자인은 상당히 혁신적입니다.
    쓸기 동작도 가능하고..

    보조 클릭도 가능해 기존 마우스 사용하던 습관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립갑은 조금 떨어집니다. 그래도 디자인에서는 최고입니다.

    (12 명 중 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굉장히 좋으나...

    • 작성자: 작성 지역 서구

    매직 마우스는 지금까지 써왔던 어떤 마우스보다도
    뛰어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에 쓰던 마우스에서 휠 이라던지, 보조 클릭등이
    약간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또한 OS X Lion 에서 마우스를 잡는데 꽤 애를 먹었습니다.
    연결 된 후에도 약간의 끊김 현상이 있고,
    맥 특유의 마우스 관성 때문에 역시 PC보단 불편한 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익숙해지면 괜찮고, 또 부가적인 매직 마우스 설정 어플들을 이용하면
    한층 나아지나, PC에 익숙한 사람들은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별 5개에서 연결 문제 때문에 별 1개 빼렵니다.

    (18 명 중 1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죠

    • 작성자: 작성 지역 Yusung gu

    맥OS상에서는 대만족입니다.
    허나 아무래도 윈도우에서 rhino나 solidworks작업시에는 그닥 편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프로그램들이 윈도우나 기존의 스크롤휠에 맞춰져 있어서.
    라이노에서는 마우스 중앙부 스크롤휠로 인식을 하나
    솔리드웍스는 윈도우용 마우스스크롤을 물리적으로 눌러야만 뷰가 로테이션되는데 매직마우에서는 전체 인식되서 로테이션뷰 사용하기가 힘들더군요.
    마지막으로 바닥부분 알류미늄때문에 패드를 써야 좀 안심이 되더군요. 그냥 찍찍 그어대면 맘이 아픔 ㅋ

    (22 명 중 1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별 말이 필요 없는 제품..

    • 작성자: 작성 지역 Seoul city

    반응속도 느리다는 분들 대부분 윈도우에서 사용하실때 그렇게 느끼지 않나요?
    맥OS에서 반응속도 느리다고 느껴본적 없습니다.

    윈도우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마우스 사용시 피로감이 느껴지긴 해요. 그렇지만 이건 기본적으로 애플 컴퓨터용 마우스이니까..?

    맥 OS에서는 최고죠. 이거 쓰다가 경쟁사 모 회사 제품 만져보면 짜증납니다..

    (170 명 중 12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Gangnam

    밑에 몇몇분들이 반응속도가 느리다고 하시던데, 그건 시스템 설정에서 민감도를 변경하면 되고 정말 신기하네요! 앞으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30 명 중 2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