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사용중

    • 작성자: 작성 지역 Seongnam-si, Kyunggi-do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가볍고 이동시 공간 차지 안하고..
    미끌린다는 걱정을 좀 했지만 그렇지는 안더군요.

    적당한 각도로 typing 괜찮고 viewing angle 도 좋습니다.

    도서관 비좁은 책상에서 거치대는 요게 딱입니다. 다른 제품들은 높이 조절이 되기는 하지만 노트북 뒷공간이 필요해서 실제로는 활용 못하는 문제가 있더군요...

  • 5개 만점에 5.0

    아주 만족합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seongbukgu

    사무실에서 스탠드에 45도로 세워두고 모니터와 마우스,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업무 특성상 이동이 잦아, 휴대용 스탠드가 하나 필요했습니다. 보통은 무게도 무게고, 백팩에 넣어 다니기에 용이하지가 않았습니다. 이 제품을 보고는 딱이다 싶었지만, 또 리뷰들이 그렇게 썩 좋지만은 않더군요. 고민을 좀 많이 하긴 했지만, 사서 써보니 아주 대만족입니다. 참고로 저는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2013형 입니다. 미끌어지지도 않고, 각도도 아주 좋습니다. 이런 후기는 처음 적어봅니다만, 제가 후기보면서 고민한 기억이 있어서 저랑 비슷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적습니다. 카페같은 곳에서 맥북쓰기 각도가 불편하신 분들, 백팩에 이동이 잦으신 분들께 딱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애용하리라 봅니다.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깔끔하고 예쁩니다. 얇고 가볍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경산시

    가격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상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단 상당히 예쁩니다.

    무게도 상당히 가벼워서 가방에 넣어도 무게감을 느끼기 힘듭니다.

    얇은 알류미늄판이라 강도가 걱정이 됐는데, 쓸대없는 걱정이었습니다.

    튼튼합니다. 접었다 펴기도 간편합니다. 파우치도 제공됩니다.

    다만, 맥북에어11인치 이상에서 쓰기엔 무리가 따를 것 같습니다.

    맥북 하판을 받쳐주는 고무가 맥북을 못잡아 준다고 합니다.

    (11인치의 경우엔 잘 잡아줍니다. 미끌리지도 않고요)

    근데 역시 비싸다는 느낌을 지울 순 없어서 별 하나를 내리고 싶었습니다만,,

    너무 만족하며 사용중이라..5개 줍니다..

    (5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2.0

    비추,,

    • 작성자: 작성 지역 서울시

    역시 리뷰를 보고 구입을 했었어야하는데,,
    맥북구입하면서 스탠드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디자인이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 제품으로 함께 구입했습니다.
    스탠드가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바닥 끝 부분에 고무가 있어서 바닥과 노트북이 닿지 않도록 잡아주는 용도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전혀 제 구실을 못합니다. 스탠드 위에 올려놓으면 알아서 미끄러집니다.
    이 스탠드는 15-20도 정도로 고정된 높이 외에는 아무 기능이 없습니다.
    바닥에 노트북이 닿는게 싫어서 스탠드를 구입하려는 분들에겐 효과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가격만 비싸고 제 구실 못하는 제품입니다.

    (30 명 중 27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실망

    • 작성자: 작성 지역 Yon gin city

    도착 후 사용해보니 매우 포터블하고 가벼운 것은 좋으나...

    좀 허접하네요.... 국산은 1/2가격이면 훨씬 크고 좋은 것 같은데.. 알류미늄과

    맥북과의 디자인을 생각해 구입했는데... 추천 안합니다.

    (8 명 중 6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기대가 커서인지 조금 실망

    • 작성자: 작성 지역 SEOUL

    휴대가 용이하고 가벼워 맥북에어 13"와 같이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이 밑으로 미끌어지면서 노트북이 밑으로 끝에 걸리게 되어있더군요. 아무튼 제품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가격 대비 성능이 조금 아쉬운것은 사실입니다.

    (2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하며 사용도 간편합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word

    노트북을 들고 이동하는 일이 많아서 휴대용 스탠드가 필요했습니다. 여름만 되면 노트북이 너무 뜨거워져서 열을 식힐수 있는 목적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스탠드를 사용하고 15도 정도 각도가 생겨 디스플레이가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었으며, 소리를 들을때도 훨씬 풍부한 느낌으로 들을수 있었습니다. 노트북에 열이 빠지는 효과를 기대했는데, 사용전 평균 사용온도가 67~80(고온일때 102도까지 올라감) 정도 되었는데, 스탠드를 사용하고 나서는 평균 54~68정도 됩니다. (물론 시피유를 혹사시킬때는 80도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사용후에는 간단히 접어서 보관및 이동 하기 쉽도록 캐링파우치가 따라옵니다.

    (14 명 중 1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