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값어치를 하는 제품

    • 작성자: 작성 지역 Guro-gu

    iPhone 4S 때부터 Bookbook Case를 이용해 오고 있습니다. 4용 케이스는 디자인적 포인트가 되는 빨간 탭이 매력적이지만 카메라홀이 없어서 꽤 불편했고, iPhone의 앞쪽까지 보호가 되는 것은 좋지만 때로는 근접센서부를 가리는 경우가 있어 통화 후 iPhone을 귀에서 멀리 해도 화면이 켜지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iPhone 5용으로 다시 디자인된 Bookbook Case는 재질과 마감은 4용과 동일하거나 더욱 마무리가 좋아진 부분이 있고, 카메라홀 설치로 사용상 편의성이 증가하였습니다. 사용함에 따라 겉면에 흠집이 생기지만 이것이 오히려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해주는 감성적 요인이 됩니다.
    가격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값어치는 분명히 해내는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58 명 중 5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상당히 괜찮음

    • 작성자: 작성 지역 송파구

    질감이나 촉감은 상당히 좋으며, 겉으로 보기에도 빈티지 느낌으로 좋습니다. 다만 바깥쪽에 스크래치가 많이 생기는 부분은 저는 좋다고 생각되나 흡집을 싫어하시면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한가지 카드 수납 부분에 약간 뻑뻑하고 본드가 흘러나와 있어서 카드를 수납후 빼내면 겉면에 본드가 묻어나오네요. 몇번 사용하면 사라지지만 마감이 완벽하다고 보기는 힘드네요. 물건 상세 설명에 나오는 것처럼 낡은 느낌으로 때타면서 계속 사용하는 케이스 같습니다. 만족합니다. 오래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그런 제품인 것 같습니다.

    (46 명 중 4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맘에들긴 합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Seoul

    크기가 많이커져 그립감이 좀 힘들긴 하지만 제품 자체가 주는 고급스러움과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마감이 평평하지 않은부분이 있고 본드 접착이 눈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좀 거슬리긴 하지만 빈티지 함이 생명이기에 이해는 되는 부분이구요.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23 명 중 2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만족스럽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Incheon

    질감이 부드러우면서도 견고합니다.
    피팅이나 세세한 부분의 사이즈가 100% 정교하게 맞아떨어지지는 않지만,
    이름 그대로 빈티지한 멋과 수제의 느낌이있어
    그 나름의 매력이 크게 와닿습니다.
    이전 세대 아이폰과 아이패드 때보다 더 만족스럽네요.

    (6 명 중 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지갑형 케이스 중 최고

    • 작성자: 작성 지역 Ulsan

    싸구려 가죽 쓰는 지갑형케이스 살바에 이 제품 사세요.
    실용성도 최고고, 내구성 정말 좋습니다.
    이 케이스 쓰다가 다른 지갑형 케이스 보면 싸구려로 느껴집니다.
    통가죽 질도 좋고 냄새도 좋고 폰도 단단히 잡아줍니다.
    가격생각해도 결코 비싼 가격 아닙니다.

    (2 명 중 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북북케이스 좋아요 ㅎ

    • 작성자: 작성 지역 중구

    지갑케이스 살려고 여러가지들 봤었는데 결국 북북케이스 샀네요 ㅎㅎ 주문도 목요일밤에 했는데 토요일 아침에 배송도 바로와서 좋았고요 ㅎ
    질감도 좋아요 카드 넣었을때 완전히 닫히지는 않지만 나중에 길들면 된다고 해요 ㅎ 지갑케이스 쓰실려고 하는분들께는 추천입니다 히
    가격이 좀나가더라도 오래 쓸거 생각하니까 괜찮더라고요 ㅎ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디자인은 좋지만 활용도와 완성도가 부족함

    • 작성자: 작성 지역 괴산군

    우선 전 89000원 짜리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디자인은 매우 흡족하고 재질도 가죽이라 만족했습니다. 다만 아이폰을 끼우는 부분이 수평이 맞지 않아 많이 거슬리고 카드를 넣는 부분은 많이 뻑뻑해서 넣었다 뱄다하는 것에 불편이 있습니다. 다행히 접착제가 묻어나오지는 않지만 다른 사용자들의 평을 읽어봤을 때 저는 운좋게 접착제가 묻어있지는 않았지만, 이것 또한 제품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별 3개 밖에 못 주겠네요.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3.0

    마무리가 좀 어설픔

    • 작성자: 작성 지역 수원시 영통구

    두달사용째인데 디자인은 정말멋진데요..
    악정옆 격자?부분이 홀랑벗겨지고..
    본드 붙인데도 덜렁떨어지고 오래쓰긴 힘들듯하네요.
    지금은 리얼 빈티지로 너덜하게 쓰고있는데 만족함 ㅋㅋㅋ
    이런게 빈티지의 매력인가.? ㅎ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4S 시절부터 잘 쓰고 있습니다만

    • 작성자: 작성 지역 성남시

    저도 4S 시절부터 vintage한 느낌과 충실한 아이폰 보호 기능(덮개 열려 떨어지지 않는 한 흠집도 나기 힘든 구조)에 끌려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아이폰5용 제품을 구매해 오늘 받았는데 생각난 김에 몇 자 적습니다.

    1. [아이폰4용 제품과 차이점] 4S 때 제품은 아이폰을 주머니에 넣는 것 같은 구조였습니다만 이번엔 탈부착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새제품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폰을 잡아 주는 틀이 상당히 타이트하고, 끼우면 고정은 되지만 딱 맞아 들어 갔다는 느낌이 안 듭니다.(틀의 소재도 플라스틱인 듯?) 따라서 4S용 제품은 아이폰을 넣고 꺼내는 것이 번거로웠습니다만, 5용 제품은 여러번 탈부착하면 아이폰 외관에 흠집이 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4S용 제품은 뒷면에 카메라 홀이 없어서 사진 찍을 때마다 꺼내야 했지만, 5용 제품은 홀이 있어 자주 꺼낼 일이 없을 수는 있겠네요.)

    2. [공통점] 왼쪽에 덮개가 있는 제품들의 공통점이겠습니다만, 특히 이 제품은 책과 같은 외관을 갖고 있어 두께가 좀 됩니다. 따라서 양손으로 메세지나 메일을 작성할 때 이 두께때문에 원활한 타이핑이 좀 어렵습니다.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디자인 이뻐요! 하지만 실용성은...

    • 작성자: 작성 지역 서울시

    케이스 디자인 하난 진짜 최고네요 ㅎ가죽 냄새도 좋고 마무리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죽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무겁고 지폐가 생각보다 몇장 못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