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4.0

    디자인 이뻐요! 하지만 실용성은...

    • 작성자: 작성 지역 서울시

    케이스 디자인 하난 진짜 최고네요 ㅎ가죽 냄새도 좋고 마무리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죽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무겁고 지폐가 생각보다 몇장 못들어가네요

  • 5개 만점에 4.0

    4S 시절부터 잘 쓰고 있습니다만

    • 작성자: 작성 지역 성남시

    저도 4S 시절부터 vintage한 느낌과 충실한 아이폰 보호 기능(덮개 열려 떨어지지 않는 한 흠집도 나기 힘든 구조)에 끌려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아이폰5용 제품을 구매해 오늘 받았는데 생각난 김에 몇 자 적습니다.

    1. [아이폰4용 제품과 차이점] 4S 때 제품은 아이폰을 주머니에 넣는 것 같은 구조였습니다만 이번엔 탈부착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새제품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폰을 잡아 주는 틀이 상당히 타이트하고, 끼우면 고정은 되지만 딱 맞아 들어 갔다는 느낌이 안 듭니다.(틀의 소재도 플라스틱인 듯?) 따라서 4S용 제품은 아이폰을 넣고 꺼내는 것이 번거로웠습니다만, 5용 제품은 여러번 탈부착하면 아이폰 외관에 흠집이 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4S용 제품은 뒷면에 카메라 홀이 없어서 사진 찍을 때마다 꺼내야 했지만, 5용 제품은 홀이 있어 자주 꺼낼 일이 없을 수는 있겠네요.)

    2. [공통점] 왼쪽에 덮개가 있는 제품들의 공통점이겠습니다만, 특히 이 제품은 책과 같은 외관을 갖고 있어 두께가 좀 됩니다. 따라서 양손으로 메세지나 메일을 작성할 때 이 두께때문에 원활한 타이핑이 좀 어렵습니다.

    (1 명 중 1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맘에들긴 합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Seoul

    크기가 많이커져 그립감이 좀 힘들긴 하지만 제품 자체가 주는 고급스러움과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마감이 평평하지 않은부분이 있고 본드 접착이 눈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좀 거슬리긴 하지만 빈티지 함이 생명이기에 이해는 되는 부분이구요.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24 명 중 2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