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LED Cinema Display(27형 평면 패널)
Apple LED Cinema Display(27형 평면 패널)
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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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자인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더욱 큰 아이디어를 위한 더 큰 디스플레이.
Mini DisplayPort가 장착된 Mac과 LED Cinema Display를 연결하여 다른 어떠한 장비에서도 볼 수 없는 파노라마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화 화면 같은 16:9 비율 및 놀라운 2560x1440 해상도로 넓은 27형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 사진 및 동영상에 풍부한 색감과 깊은 검정색이 나타나도록 광택 마감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모든 모델의 새로운 Mac에서 동작합니다.
LED Cinema Display를 모든 Mac 노트북 및 데스크탑의 최신 제품군인 MacBook, MacBook Pro, MacBook Air, iMac, Mac mini 및 Mac Pro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내장된 편리한 기능.
내장 iSight 카메라, 마이크, 2.1 스피커 시스템 및 USB 허브를 포함한 Apple LED Cinema Display를 사용하여 책상을 언제나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닫은 채로 화상 회의를 해보세요. 헤드폰이 없어도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USB 주변 기기를 디스플레이에 연결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Mini DisplayPort가 장착된 Mac Pro 또는 Mac mini를 연결하고 편리한 비디오 및 오디오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LED의 장점.
LED는 디지털 LCD를 보완하는 이상적인 고체 소자 광원 기술입니다. LED는 빠르게 밝아지며 이러한 장점을 통해 LED Cinema Display를 시스템에 연결하는 순간 전체 화면에서 균일하게 밝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LED에는 수은이 전혀 사용되지 않습니다.
MagSafe 커넥터.
함께 제공되는 편리한 범용 MagSafe 커넥터는 사용자가 집, 회사 또는 기숙사 밖에 있는 동안 Mac을 충전시키기 때문에 Apple LED Cinema Display는 MacBook 노트북의 완벽한 파트너입니다. 노트북 전원 어댑터를 여행 가방에 넣고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Mini DisplayPort를 통한 연결.
LED Cinema Display를 산업 표준 Mini DisplayPort 커넥터를 사용하여 Mac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타사의 디스플레이 커넥터는 핀을 조정하거나 나사를 통해 조작해야 하지만, Mini DisplayPort 커넥터는 편리하게 연결하고 분리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설계.
LED Cinema Display는 수은이 포함되지 않은 LED 백라이트 기술과 비소가 포함되지 않은 글래스로 제작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모든 케이블과 구성 요소에 브롬화 난연제와 PVC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유리와 알루미늄은 구조는 쉽게 재활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원재료를 다른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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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 내장 iSight 및 마이크
- 내장 2.1 스피커 시스템
- 색상: 1,670만
- 시야각: 178° 수평, 178° 수직
- 밝기: 330cd/m2
- 명암비: 1000:1
- Kensington 보안 슬롯
- 에너지 절약 모드: 1W 이하
- VESA Mount Adapter 키트(별도 판매)와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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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성
- LED Cinema Display
- AC 전원 코드
- 사용자 안내서 (인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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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양
- 스크린 크기 : 27 inches (diagonal viewable)
- 화면 유형 : TFT AM(Active-Matrix) LCD
- 해상도 : 2560 x 1440픽셀
- 컬러 해상도 : 1,670만
- 비율 : 16:9
- 시야각 : 178° horizontal; 178° vertical
- 램프 밝기 : 375cd/m2
- 명암비 : 1000:1
- 주파수 응답 : 12ms
케이블
- 케이블 유형 : Mini DisplayPort,Universal MagSafe(최대 85W),USB 2.0
크기 및 무게
- 세로 : 19.35형(49.1cm)
- 가로 : 25.7형(65cm)
- 세로 : 20.7cm(지지대 포함)
- 무게 : 10.7kg
포트
- USB 2.0 포트 3개
- Kensington 잠금 슬롯
카메라 및 마이크
- 내장 iSight 및 마이크
스피커
- 2.1
전력 요구사항
- 전원 : 100V~240V AC, 50~60Hz
- Maximum power : 250W(MacBook Pro를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LED Cinema Display)
- 에너지 절약 모드 : 1W or less
사용 환경
- 작동 온도: 10° - 35°C
- 저장 온도: -20° - 47°C
- 작동 습도: 20% ~ 80% 비응축
- 최대 작동 고도: 3,000m
VESA 호환
VESA Mount Adapter Kit(별도 판매)와 호환 -
시스템 요구사항
- Mac OS X v10.6.4 이상
- MacBook, MacBook Air, MacBook Pro, Mac Pro, Mac mini 및 iMac을 포함하여 Mini DisplayPort가 장착된 Mac 컴퓨터
고객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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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시네마27인치 리뷰.
한국에 따로 리뷰가 없어서 도움이 될까 봐 리뷰합니다.
역시 글로시라 밝은 곳에서 사용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천합니다.
광시야각은 만족스럽고 콘트라스트 명암비는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제가 구형 알루미늄 시네마디스플레이 23인치에서 갈아타서 그런지 색감에 이질감을 느낍니다.
구형 시네마디스플레이같은 경우는 패널이 오래 될수록 마젠타(M)기운이 강해지는데
LED특유의 색감인지 시안(C) 색의 강도가 좀 높아 보입니다.
칼라설정에서도 이전 시네마의 설정으로 돌릴 수 있지만 큰 차이는 보기 어렵습니다.
몇 가지 문제점은 우선 노트북을 연장 상태로 한 제품이라서 그런지 선이 다소 짧습니다.
그래서 본체를 맥 프로나 일반피씨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모니터 가까이에 두셔야 하겠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알루미늄 보디에서 바로 열을 배출하는 게 아닌 열 배기구가 따로 모니터 아래 왼쪽하단에 있어서 그런지 장시간 사용하면 조금 더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그래픽분야로 활용할 경우, 적합하지는 않은 것 같고요.
영화나 영상물들을 보는데 좋은 느낌입니다.
추가적으로 글씨가 작아보여서 약간은 피곤합니다.
이상입니다. …- 작성자: kimjuhyeong님 작성 지역 Gangnamgu
(270 명 중 24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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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는 이에게는 완벽하지만,
2011년 맥북프로와 같이 구매. 다나와를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듯이 27인치 모니터 치고는
너무 비싸다. 대략 2배정도의 가격이 아닐까?
그러나, 맥북프로와 함께 사용하면 더 이상 쾌적할 수 없는 사용환경이다.
내 경우에는 밖에서 일을 하다가 사무실에 들어와서 보다 자세하게 작업을 하는 편인데,
밖에서 작업을 하다가 뚜껑을 덮어 잠자기 기능으로 들어간 상태로,
사무실에 들어와 케이블3개 (usb, 전원, 모니터) 케이블을 연결하면 즉시 모니터가 깨어나며
작업이 가능하다. 케이블을 연결하는 과정과 시간은 데스크탑의 전원을 넣고 기다리는
시간보다도 짧은 것 같은 것.
그리고 맥북의 뚜껑을 연 상태에서 연결하면 보조모니터로 사용할 수도 있고,
그 반대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설정은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용자는 단지 뚜껑을 열고 닫음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작업을 할 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보이지 않는 기능인데, 이는 매우 훌륭하다고 본다.
또한 만족 스러운 것은 의외로 내장스피커.
십여년동안 PC를 사용해오며 이런저런 스피커를 사용해왔지만, 이 정도의 수준에 미치는
제품은 적어도 십만원 이상은 써야한다. 그리고 가뜩이나 좁은 책상에서 최소 두덩어리의
물체와 2개의 전기선이 보이게 마련이다. 음질, 음량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일할 때의
배경으로 사용하기에는 더없이 적절한 음의 공간적크기를 만든다.
이는 음악에 지나치게 집중하게 만들지도 않고, 거슬리지도 않는 딱, 모니터만한 음의 공간이다.
이것은 반드시 써봐야만 알 수 있는 숨어있는 기능.
단점은, 맥이 아니고서는 매우 불편하기 이를데 없는 제품. 아답터도 따로 사야하고,
제품에 버튼하나 없어서 밝기부터 시작해서 색상을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다.
또한 나의 경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이 강화유리로 된 마감인데,
낮에 밝을 곳에서 검은 배경을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계속해서 나의 얼굴을 보고 있는 상태로
무언가를 하는 것과 같다. 그만큼 반사가 심하다는 것이다.
미국의 소비자들은 이에대해 더욱 적극적이고 심한 의견을 내놓는다.
특히 그래픽이나 사진 등 화면에 집중해야 하고 거슬리는 것이 없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더더욱, 비난을 한다. 나도 그것에 대해서 매우 공감한다.
만약 시네마디스플레이가 맥북프로의 옵션 같이 무반사 패널 옵션이 있었으면
주저없이 맥북프로와 디스플레이 모두 무반사 패널로 선택하였겠지만,
그렇지 못하였다. 반대로 장점은 보다 색이 선명해 보인다.
결론 - 만약 맥북등과 함께 쓸 모니터라면 주저없이 이것을. 그러나 맥이 아니라면 말리고 싶다. …- 작성자: ShinJeeseob님 작성 지역 Seoul
(255 명 중 23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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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모니터 사용기...
우선 제품은 깔끔하니 예쁩니다.
화질도 이정도면 괜찮구요.... 물론 가격에 비하면 비싸다는 생각도 합니다.
맥에서 사용하시면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일반 PC에서 윈도환경만 사용하실 경우라면 고생좀 하 실겁니다.
우선 모니터에 아무런 버튼도 없으며 화면이 밝기조차 제대로 설정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연결은 물론 mini dp이기에 ati 6xxx 시리즈를 사용하여야하구요... 아니면 벨킨 제품 199,000원 별도 구매하여야합니다.
이상 짧게 사용한 소감입니다. …- 작성자: kimjong-ho님
(234 명 중 20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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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스피커가 아이맥 스피커보다 훨 좋네요
디스플레이는 아이맥 과 같은 느낌이라 뭐 특별한건 없지만
좌우로 2개가 펼처진 장면은 아주 특별하네요
특히 내장 스피커는 아이맥의 내장보다 저음도 풍부하고 선명하고 좋습니다- 작성자: 최태석님 작성 지역 고양시
(4 명 중 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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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는 이에게는 완벽하지만,
2011년 맥북프로와 같이 구매. 다나와를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듯이 27인치 모니터 치고는
너무 비싸다. 대략 2배정도의 가격이 아닐까?
그러나, 맥북프로와 함께 사용하면 더 이상 쾌적할 수 없는 사용환경이다.
내 경우에는 밖에서 일을 하다가 사무실에 들어와서 보다 자세하게 작업을 하는 편인데,
밖에서 작업을 하다가 뚜껑을 덮어 잠자기 기능으로 들어간 상태로,
사무실에 들어와 케이블3개 (usb, 전원, 모니터) 케이블을 연결하면 즉시 모니터가 깨어나며
작업이 가능하다. 케이블을 연결하는 과정과 시간은 데스크탑의 전원을 넣고 기다리는
시간보다도 짧은 것 같은 것.
그리고 맥북의 뚜껑을 연 상태에서 연결하면 보조모니터로 사용할 수도 있고,
그 반대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설정은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용자는 단지 뚜껑을 열고 닫음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작업을 할 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보이지 않는 기능인데, 이는 매우 훌륭하다고 본다.
또한 만족 스러운 것은 의외로 내장스피커.
십여년동안 PC를 사용해오며 이런저런 스피커를 사용해왔지만, 이 정도의 수준에 미치는
제품은 적어도 십만원 이상은 써야한다. 그리고 가뜩이나 좁은 책상에서 최소 두덩어리의
물체와 2개의 전기선이 보이게 마련이다. 음질, 음량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일할 때의
배경으로 사용하기에는 더없이 적절한 음의 공간적크기를 만든다.
이는 음악에 지나치게 집중하게 만들지도 않고, 거슬리지도 않는 딱, 모니터만한 음의 공간이다.
이것은 반드시 써봐야만 알 수 있는 숨어있는 기능.
단점은, 맥이 아니고서는 매우 불편하기 이를데 없는 제품. 아답터도 따로 사야하고,
제품에 버튼하나 없어서 밝기부터 시작해서 색상을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다.
또한 나의 경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이 강화유리로 된 마감인데,
낮에 밝을 곳에서 검은 배경을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계속해서 나의 얼굴을 보고 있는 상태로
무언가를 하는 것과 같다. 그만큼 반사가 심하다는 것이다.
미국의 소비자들은 이에대해 더욱 적극적이고 심한 의견을 내놓는다.
특히 그래픽이나 사진 등 화면에 집중해야 하고 거슬리는 것이 없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더더욱, 비난을 한다. 나도 그것에 대해서 매우 공감한다.
만약 시네마디스플레이가 맥북프로의 옵션 같이 무반사 패널 옵션이 있었으면
주저없이 맥북프로와 디스플레이 모두 무반사 패널로 선택하였겠지만,
그렇지 못하였다. 반대로 장점은 보다 색이 선명해 보인다.
결론 - 만약 맥북등과 함께 쓸 모니터라면 주저없이 이것을. 그러나 맥이 아니라면 말리고 싶다. …- 작성자: ShinJeeseob님 작성 지역 Seoul
(255 명 중 234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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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합니다.
구매 결정까지 8개월이나 걸렸습니다.
미국 출시부터 눈여겨 보다가 결국 졸업전시와 작업때문에 질렀는데요.
제가 인디자인을 주로 쓰는데 A3용지 크기 그 이상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그리고 동영상 감상에도 HD영상은 위아래 여백없이 깔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외관도 맥북프로와 환상의 조합인 것 같습니다.
파워 케이블을 가방에서 꺼낼 필요 없다는 점도... 아주 편하네요.
구입시 주의해야할 점은, 사용 장소의 조명이 많지 않은 곳이 좋아요.
천장에 있는 조명이나 유리창으로 밖의 빛이 비친다면... 눈이 많이 불편할 것 같아요.
아무튼... 잘 쓰고 있습니다. …- 작성자: LeeSangho님 작성 지역 seoul
(123 명 중 109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