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4.0

    굿 입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남동구

    일단 디자인은 키보드 통틀어서 제일 괜찮은 듯 하고,

    실용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맥에 맞춰져 있다보니,

    window를 주로 사용하는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불편한점이 조금 있긴 합니다.

    갠적으로는 일단 키감이 상당히 가벼운데,

    이게 첨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엄청난 속도를 보장해 줍니다.

    갠적으로 프로그램 짤 때에 다른 키보드에 비해 체감상 1.5배정도 빨라진 듯한

    느낌이 들고, 가볍게 눌린다는 점은 그만큼 적은힘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피로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너무 os-X에만 작동하도록 최적화된게 ... 음 ... 이건 뭐 고집도 아니고,

    좀 일반적으로도 쓸수 있게 만들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 ..

    그러나, 이런 불만들을 뒤로 할만큼 한 번 익숙해지면 안 쓸 수 없는 중독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미니 키보드 사려고 로긴 했다가 리뷰 남기네요 ... ㅎㅎ

    타이핑을 많이 해야만 하는 프로그래머나 작가 분들에게 딱 맞는 키보네욤 ... ^^

    (4 명 중 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좋아요

    • 작성자: 작성 지역 동두천시

    백화점을갔었는데애플스토어있더군요.디자인에반했어여쓰기도편하구요암튼잘쓰고있답니다여러분들도한번사서써보세요강추입니다...

    (136 명 중 65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4.0

    깔끔한 디자인 부드러운 키감.

    • 작성자: 작성 지역 고양시

    디자인 자체는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책상이 달라보이는 정도 입니다.

    키의 눌러지는 간격이 이전의 키보드와 차이가 많습니다.
    굉장히 적게 눌러진다고 보면 됩니다.

    힘이 적게 들지만 키를 누를때의 살짝 쫀득한 감촉은 키감을 살려줍니다.

    (96 명 중 63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