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5.0

    편하고 좋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경산시

    이곳에는 이 제품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미국 애플스토어에 있는 리뷰를 참고해서 구매했습니다. 그곳에는 비난의 글이 많더군요. 나노를 끼운채로 충전을 할 수 없다, 뺏다끼우기가 힘들다, 벨크로 길이가 짧아서 팔에 안 둘러진다 등 안좋다는 글이 훨씬 더 많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며 사용하는데 정말 편합니다. 벨크로가 짧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종아리에 찰 수 있을만큼 깁니다. 뺏다끼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땀이 스며드는 재질이라 나노 뒷면에 땀이 묻을까봐 액정보호필름 남는 것 잘라 붙였더니 슥슥 잘만 빠집니다. 표면이 거친 지문방지필름 붙이면 훨씬 더 잘 빠질거라 생각합니다. 땀 묻는 것을 피하고 충전을 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나노를 빼 놓습니다. 가격만큼 충분한 역할을 하는 제품입니다. 터치도 잘되고 이어폰 줄은 벨크로에 둘둘 감아놓으면 선 간섭없이 러닝머신 뛸 수 있습니다. 자전거 타거나 운동할 때 사용할 거면 하나 가지고 있으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35 명 중 3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