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만점에 4.0

    웹서핑이나 문서 작성용으로는 좋습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연수구

    일단, 윗분들 말씀처럼 자석을 이용한 착탈식이라 휴대가 편리합니다.
    스마트커버와 동일하게 닫을 경우 아이패드가 슬립모드로 전환도 되고요.
    자판의 위치를 익힌 이후에는 일반적인 서핑 및 문서 작성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다만, 개발자로써 주로 ssh 접속을 많이 하는데, esc키가 없어서 VI(VIM) 에디터 사용시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뭐 그 부분도 nano(pico) 같은 에디터로 대체하면 되겠지요.

    (19 명 중 18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외부 문서작업 시 편리함

    • 작성자: 작성 지역 seoul

    장점
    1. 우선 스마트 커버와 같은 탈착식이라 분리해서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없고
    2. 아이패드의 받침대와 키보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기 때문에 타이핑시 보다 편안하며,
    3. 패드+키보드 무게를 합해도 사실상 부담이 크지 않기때문에 노트북 대용으로 활용 가능
    4.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어 가끔씩 충전해주면됨

    단점
    기존 아이패드 케이스의 장착이 불가하여 맥북 11인치용 케이스를 새로 구입해서 사용중

    (42 명 중 40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5개 만점에 5.0

    장시간 이용시 편리합니다.

    • 작성자: 작성 지역 고양시 덕양구

    거치대를 따로 살 필요 없이 편리하여, 간단한 작업시에도 화면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재질도 튼튼하여 스크래치도 잘 안생깁니다.
    역시 로지텍과 애플의 만남 믿을만 합니다.

    (167 명 중 152 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